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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보증금 돌려받기 전 외국인이 남겨야 할 기록
보증금 반환 전에는 계약서·입금내역·집 상태·열쇠 인도·반환 조건을 기록해 두세요. 외국인 세입자가 퇴거 전 꼭 남겨야 할 증빙을 짧게 정리했습니다.
월세·보증금 돌려받기 전 외국인이 남겨야 할 기록
1️⃣계약서
보증금 정산에서 중요한 건 기억보다 기록입니다. 임대차가 끝나면 집 반환과 보증금 정산이 함께 문제될 수 있습니다.
※ 일반 주택임대차 기준입니다. 고시원·기숙사·숙박계약은 계약 형태를 먼저 확인하세요.
종료일, 보증금, 특약, 갱신계약서를 한 폴더에 저장하세요. 확정일자나 임대차 신고 확인서가 있다면 함께 보관하세요.
2️⃣입금 기록
보증금·월세·관리비를 구분해 이체확인증과 영수증을 보관하세요. 마지막 월세를 보증금에서 임의로 빼지 말고, 합의했다면 문자로 남기세요.
3️⃣집 상태 사진
퇴거 직전에 벽·바닥·가구·가전·계량기와 기존 손상 부위를 촬영하세요. 원본은 편집하지 말고 보관한 뒤 임대인이나 중개인에게 공유하세요.
4️⃣열쇠 인도 기록
열쇠 개수, 인도 날짜와 시간, 계량기 수치를 남기세요. 보증금에서 공제한다면 항목·금액·반환 예정일도 문자로 확인하세요.
보증금 __원 중 __원을 __월 __일까지 반환하고, 공제액은 __원으로 확인 부탁드립니다.
보증금이 늦어지면 계약서·사진·대화·이체내역을 삭제하지 말고 한 폴더에 모으세요. 상황에 따라 보증금 회수 절차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만 있으면 보증금을 전액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사진은 집 상태를 확인하는 자료일 뿐이며, 계약서와 실제 정산 사실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금이 늦어지면 어떻게 하나요?
관련 기록을 모두 보관하고, 이사·열쇠 인도·출국 전 계약 종료와 반환 절차를 공식 안내 또는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